▲ 하나금융그룹의 대학생 홍보대사인 '스마트 홍보대사' 학생들이 루지 경기장에서 응원 팻말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하나금융)

[서울파이낸스 김희정 기자] 하나금융그룹은 임직원과 대학생 홍보대사로 구성된 30여명의 응원단이 12일 평창 슬라이딩 센터를 찾아 우리 선수들을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하나금융은 지난 2012년부터 대한루지연맹을 후원해 오고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김정태 회장이 평창 슬라이딩 센터를 방문해 훈련 중인 선수단을 격려하는 등 비인기 종목인 루지에 특별한 애정을 쏟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후원은행인 KEB하나은행은 대회 기간 중 올림픽 참가자 및 관계자 그리고 경기장을 찾는 국내외 관람객들을 위해 대회 장소에 총 4개의 출장소를 운영하고 있다. 또 11개의 ATM기를 설치함으로써 이들의 금융 편의를 도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