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카드 정수진 사장이 2018 디지털 경영 슬로건 '디지털 뉴 리더(Digital New Leader)'를 선포했다.(사진=하나카드)

[서울파이낸스 김용준 기자] 하나카드가 2018년 디지털 슬로건으로 '디지털 뉴 리더(Digital New Leader)'를 선포했다고 17일 밝혔다.

하나카드 정수진 사장은 2018년 부문별 질적 성장과 목표 달성을 위한 주요 사업전략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은 디지털을 기반으로 한 고객 관리와 해외 및 부대사업과 콜라보를 통한 영업력 강화 등이 있다.

하나카드 정수진 사장은 이러한 2018년 주요사업전략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디지털혁신'이 필요하다며 '디지털化'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였다.

그는 디지털 금융을 선도하기 위해 △모집∙심사∙콜센터 영역에 디지털화 선추진 △참여형 신라이프 플랫폼 기획 △스타트업 기업 발굴 및 육성 등을 추진 방향으로 제시했다.

정 사장은 "디지털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다. 앞으로 하나카드는 디지털에 더 많은 역량을 쏟아 붓겠다"며 중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