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제과는 12일 오후 10시40분부터 자정까지 CJ오쇼핑을 통해 핀란드산 '자일리톨100' 세트를 판다. (사진=롯데제과)

12일 오후 10시40분부터…핀란드산 자작나무 추출 분말제품 세트 구성

[서울파이낸스 이주현 기자] 롯데제과의 핀란드산 자일리톨 분말제품을 TV홈쇼핑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롯데제과는 12일 오후 10시40분부터 자정까지 CJ오쇼핑을 통해 '자일리톨100'을 선보인다.

'자일리톨100'에 대해 롯데제과는 "자작나무에서 추출한, 첨가물이 전혀 없는 순수 100% 핀란드산 자일리톨 분말제품"이라고 소개했다. 롯데제과에 따르면, 자일리톨100은 양치 후 먹기 좋은 제품으로, 단맛이 설탕보다 강하고 칼로리는 낮다. 음료와 요리에 설탕 대신 넣을 수도 있다.

수저로 떠먹을 수 있도록 병에 담은 제품과 1회씩 나누어 포장한 스틱 제품으로 출시된 자일리톨100은 현재 롯데백화점에서 팔리고 있다. 가격은 병 제품이 2만5000원, 스틱포장 제품은 2만원이다. CJ오쇼핑에선 110g 8통과 2g 스틱포장 30포들이 2통을 묶어 세트로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