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1일 '공부의 신' 강성태 대표가 사하구청에서 800여 명의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로토크콘서트를 진행하는 모습. (사진=주택도시보증공사)

[서울파이낸스 이진희 기자]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난 11일 부산광역시 사하구청에서 '공부의 신 강성태와 함께하는 진로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HUG와 부산광역시 교육청, 부산사하구청이 후원했으며, 사하구 청소년 및 학부모 800여명과 부산시 사회복지관 5곳, 사하구 진로교육지원센터의 청소년 30여 명이 참석했다.

콘서트는 청소년들의 진로결정과 다양한 학습방법 등 진로와 관련된 주제로 진행됐다.

HUG 관계자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학생들이 공부 습관의 중요성을 알게되고 희망을 가지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주거복지와 도시재생, 인재양성, 나눔실천 등 4가지 테마로 사회공헌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