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프가 월드 서프 리그와 글로벌 파트너십을 연장했다. (사진=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 )

[서울파이낸스 권진욱 기자] 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지프 브랜드가 월드 서프 리그(World Surf League; WSL)와의 글로벌 파트너십을 장기 연장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지프 브랜드는 WSL의 자동차 부문 공식 독점 파트너사로서 활동을 지속하게 되며, 남녀 챔피언십 투어의 WSL 지프 리더스 투어 랭킹 대회에 대한 명명권도 계속 유지하게 된다. 2015년 5월 최초의 WSL의 자동차 부문 독점 파트너가 된 지프 브랜드는 서핑이 최초로 올림픽 종목이 되는 2020년 도쿄 올림픽을 포함하는 장기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파블로 로쏘 FCA코리아 사장은 "자유, 모험, 정통성과 열정이라는 핵심 가치를 공유하는 지프와 WSL의 파트너십은 세계에서 곳곳에서 열리는 서핑 경기와 실시간 온라인 중계를 통해 전 세계의 지프 팬들을 연결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