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베쿡의 브랜드 모델로 발탁된 이시안(대박이)의 모습. (사진=베베쿡)

베베쿡 이유식의 건강한 이미지 전달

[서울파이낸스 김태희 기자] 영유아식품 전문기업 베베쿡이 축구 선수 이동국씨의 아들 이시안(대박이)을 브랜드 모델로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대박이는 오는 9월 중순부터 베베쿡의 이미지를 대표하는 모델로 활동한다. 베베쿡은 대박이가 브랜드의 건강한 이미지와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고객들에게 잘 전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이를 기념해 공식 인스타그램 등에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베베쿡 관계자는 "대박이는 실제로 아기 때부터 베베쿡의 이유식을 먹고 자랐다. 이를 계기로 자연스럽게 모델 계약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베베쿡은 지난 2001년부터 홈메이드 이유식의 올바른 기준을 제시하며 국내 이유식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지난 17년간 35만명 이상의 아기들이 베베쿡 이유식을 먹고 성장했다. 베베쿡은 최근 식약처의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HACCP)' 재인증에 통과함은 물론, 식재료 관리에서부터 출고까지 모든 단계를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