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국민카드가 반려동물 관련 업종에서 최대 20% 할인 받을 수 있는 'KB펫코노미 서비스'를 선보인다. (사진=KB국민카드)

[서울파이낸스 손지혜 기자] KB국민카드가 오는 16일 반려동물 테마파크, 용품점, 펫시터 등 반려동물 관련 업종에서 최대 20% 할인 받을 수 있는 'KB펫코노미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주요 서비스는 △테마파크(펫피랜드·리드펫·EARTH120) 입장료 최대 20% △반려동물 용품점(냉큼스토어·갤럭시펫) 최대 10% △'이삭애견훈련소' 최대 30% △돌봄서비스 '엘리펫' 15% △장례서비스 '포레스트' 10% △택시서비스 '펫미업' 1000원 등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이달 16일부터 다음달 말까지 이벤트도 진행한다. △'냉큼스토어', '갤럭시펫'에서 5만원 이상 결제 시 5000원 △'엘리펫' 3만원 이상 결제 시 5000원 △'펫미업' 1000원 등이 캐시백 된다.

오는 10월 9일까지 반려동물 관련 업종에서 KB국민카드로 1회 이상 결제하고 행사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총 800명에게 서울 등 6개 지역에서 진행되는 이웅종 교수의 '반려견 훈육 세미나'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반려동물과 관련해 지출이 많은 '펫팸족'들이 경제적 부담을 조금 줄일 수 있을 것"이라며 "반려동물 전문 업체들과의 폭 넓은 제휴를 통해 더욱 다양한 반려동물 관련 서비스와 혜택을 계속해서 선 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