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웅제약 우루사 새광고 캡처. (사진=대웅제약)

[서울파이낸스 김현경 기자] 대웅제약이 간장약 우루사의 새 광고를 공개하고 간 건강 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13일 대웅제약은 "음주가 잦은 중년 남성만 간이 손상되는 것이 아니다. 광고를 통해 누구나 우루사의 핵심 작용기전인 해독과 노폐물 배출을 통해 간 건강을 관리해야 한다는 필요성을 인지시켜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새 광고는 케이블 채널과 종합편성채널을 비롯해 유튜브, 네이버TV캐스트 등을 통해 공개한다. 대웅제약에 따르면 우루사는 '간 기능 저하로 인한 피로 증상 개선'에 효과가 있었다. 2014년 10월부터 2015년 3월까지 간 기능 이상이 있는 만성피로 환자 대상 임상시험 결과 우루사 복용자 중 80%의 피로도가 개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