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담마을 타운하우스

[서울파이낸스 손지혜 기자] 동천자이 아파트와 마주한 용인 수지 동천동 일원에 들어서는 별담마을 타운하우스의 잔여세대 분양 마감이 임박했다.

13일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별담마을 타운하우스는 총 43세대로 구성돼 있다. 2018년 연말까지 입주시기를 조절 할 수 있으며 구매자의 다양한 취향에 맞게 개별 건축설계로 진행된다.

동천 초등학교, 이우 중·고등학교가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고 신분당선 동천역 또한 도보로 접근 가능하며 병원 및 마트가 인근에 있다. 동천동 일대 타운하우스 중 유일하게 도시가스 인입으로 겨울철 난방에 유리하다. 단지 바로 앞에 버스정류장이 있어 강남까지 20분 안에 출퇴근도 가능하다.

아울러 경부, 용서 고속도로와 대왕판교, 분당 수서간 고속국도가 연결돼 있어 서울 강남과 동탄, 세종시까지 이을 수 있는 교통의 요지이다. 특히 동천자이 대단지 아파트가 50m이내에 위치해 도심의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별담마을은 아파트의 층간소음이나 도심의 답답함이 싫증난 분들에게 도심의 편리함과 전원생활의 장점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별담마을 타운하우스는 현장방문 또는 블로그를 통해 상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