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국제약 아마겐 경기 인천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송도점. (사진=동국제약)

현대프리미엄아울렛송도점에 첫 매장 열고 할인행사

[서울파이낸스 김현경 기자] 중견 제약사 동국제약이 과채주스 사업에 도전장을 던졌다. 동국제약 헬스케어사업부는 음료숍 브랜드 '아마겐'을 선보였으며, 지난 8일 인천 연수구 송도동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에 첫 매장을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동국제약에 따르면, 아마겐 주스는 생과일과 야채를 기본 재료로, '디톡스(Detox)'와 '클렌즈(cleanse)' 두 가지 효과를 낸다. 소비자들은 이 주스에 유산균과 아미노산, 녹차 추출물, 치커리 식이섬유 등을 더 넣어 마실 수 있다.

동국제약 헬스케어사업부 담당자는 "소화기 계통이 좋지 않거나 체중 감량에 어려움을 느끼는 분들, 탄수화물 위주의 식습관을 가진 분들이 섭취하면 좋다"고 말했다. 또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 매장에서는 착즙 음료에 유산균을 더한 '매일 주스', 착즙 음료에 유산균과 슈퍼샷을 추가한 '슈퍼샷 주스'가 많은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마겐 매장에선 10월8일까지 슈퍼샷 주스 중 아미노산과 사과, 파인애플, 자몽을 함유한 '에너지업', 유산균과 파인애플, 오렌지, 레몬, 사과를 함유한 '스칼렛' 메뉴를 10% 할인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