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임직원, 몽골서 '사막화 방지' 생태복원활동
KT&G 임직원, 몽골서 '사막화 방지' 생태복원활동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지난 5일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 지역에서 'KT&G 상상투게더' 임직원 봉사단이 사막화 방지를 위한 나무심기 등 생태복원활동을 펼치고 있다.(사진=KT&G)

[서울파이낸스] KT&G 임직원들이 몽골의 '사막화 방지'를 위해 8일까지 현지에서 나무심기 활동을 펼친다. 7일 KT&G는 몽골 울란바토르 지역에 파견된 '상상투게더' 임직원 봉사단이 현지 비정부단체(NGO) '푸른아시아'와 함께 나무를 심고, 지난 7월 준공된 KT&G복지재단 몽골 임농업교육센터도 방문한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