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파이낸스 정수지 기자] 11일 알에스오토메이션이 상장 첫날 상한가다. 이날 오전 9시21분 현재 알에스오토메이션은 코스닥시장에서 시초가대비 29.71% 급등한 1만5500원에 거래 중이다.

이 회사는 스마트 팩토리의 핵심 기술력인 로봇모션의 컨트롤러, 드라이브, 센서 기술 등 관련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독일과 일본에 이어 세계 3번째로 22nbit급 광학식 엔코더 개발에 성공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