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사, 당 브랜드 '트루스위트' 띄운다
삼양사, 당 브랜드 '트루스위트' 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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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양사는 지난 4월 프리미엄 당 브랜드 '트루스위트'를 선보였다. 설탕 흡수를 억제하는 자일로스가 들어있는 트루스위트 자일로스 설탕은 하얀설탕(오른쪽)과 갈색설탕 2종이 출시된 상태다. (사진=삼양사)

자일로스 설탕 출시 기념 라임·레몬청 쿠킹클래스 참가자 모집

[서울파이낸스 김소윤 기자] 삼양사가 독자기술로 개발해 지난 4월 선보인 당 브랜드 '트루스위트'(TRUSWEET) 띄우기에 나섰다. 7일 삼양사는 트루스위트 자일로스 설탕 출시 기념 라임·레몬청 쿠킹 클래스를 오는 23일 서울 종로구 재동 큐원 홈메이드플라자에서 연다고 밝혔다.

삼양사에 따르면, 식물계에 광범위하게 존재하는 당의 일종인 자일로스는 몸 안에서 설탕분해효소의 활성을 억제해 설탕 흡수를 줄여준다. 트루스위트 자일로스 설탕은 맛이 달아 담금, 절임, 커피, 음료, 제과, 제빵 등에 일반 설탕과 동일하게 쓸 수 있다.

쿠킹 클래스 참가자 전원에겐 라임·레몬청 담금병과 트루스위트 알룰로스, 트루스위트 자일로스 설탕, 큐원 홈메이드 팬케이크믹스 등을 선물한다. 쿠킹 클래스에선 라임이나 레몬청에 곁들이기 좋은 팬케이크도 함께 만들 예정이다.

쿠킹 클래스 참가 신청은 15일까지 큐원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한다. 참가자 명단은 추첨을 거쳐 16일 발표할 예정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큐원 홈페이지나 큐원 홈메이드플라자 상담 전화(02-740-7608)로 할 수 있다.

삼양사 트루스위트 관계자는 “단맛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설탕 흡수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자일로스 설탕”이라며, “최근 건강에 관심을 갖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어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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