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우디 R8 LMS 컵에서 팀 아우디코리아 유경욱의 질주모습. (사진= 권진욱 기자)

[서울파이낸스 (영암) 권진욱 기자] 지난 16일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 1랩=5.615km)에서 열린 '2017 아우디 R8 LMS 컵'3전 6라운드에서 팀 아우디코리아의 유경욱이 질주하고 있다.

유경욱은 15일 열린 5라운드 때 7 그리드에서 출발해 5위까지 올라가는 등 상위권 진입을 노렸으나 경기 중반 6번 코너에서 프랭키 청(Franky Cheng)의 푸싱으로 순위에서 밀려나며 페이스를 잃고  8위로 마무리했다. 이 충돌로 페널티를 받은 프랭키는 9위로 물러났다.

   
▲ 15일 아우디 R8 LMS 컵에서 팀 아우디코리아 유경욱의 질주모습. (사진= 권진욱 기자)

 

   
▲ 아우디 R8 LMS 컵에서 팀 아우디코리아 유경욱의 질주모습. (사진= 권진욱 기자)

16일에 열린 6라운드에서는 전날 결정된 예선 순위로 그리드를 결정, 10 그리드에서 출발해 추월하기 힘든 영암서킷에서 경주차를 추월해 7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려  홈경기에서는 포디움에 오르지 못하는 경기로 6라운드를 마무해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