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레이싱모델 이성화 "언니가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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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성화)
▲ (사진= 이성화)

[서울파이낸스 (용인), 권진욱 기자] 18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1랩=4,346km)에서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라운드'가 개최됐다. 이날 서한퍼플 레드팀의 레이싱모델 이성화가 포즈를 취했다.

레이싱모델 이성화는 국내 최고의 여성 DJ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는 Second Night로 맹활약 중이다.

슈퍼레이스에 GT1 GT2 캐딜락 6000클래스에 출전하고 있는 서한퍼플에서 활동 중이다. 서한퍼플 레이싱모델은 블루 팀에 남은주, 이가나, 유다솜이, 레드 팀에는 임민영, 이성화, 민다흰이 활동하고 있다.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라운드는 오는 7월 14일부터 3일간 전라남도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 F1 코스에서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로 개최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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