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소프트브리지

[서울파이낸스 김희정 기자] 주식회사 소프트브리지는 무료 증권 포털사이트 '무방'을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무방은 인터넷 증권방송 사이트와 제휴해 수십 개의 무료 증권방송과 무료 카카오톡 채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포털사이트다. 스타게더, SBSCNBC컨닝, 씽크풀 등 15개사와 제휴해 서비스를 오픈 했다.

무방의 인터넷 증권방송과 카톡채팅은 투자분야에 오랫동안 몸담고 있는 전문가의 주식, 선물옵션, ELW, 해외선물의 매매 리딩 등 서비스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소프트브릿지 관계자는 "궁금한 부분을 빠르게 해소할 수 있는 서비스로 모든 서비스는 무료로 제공된다"고말했다.
 
제휴사의 모든 무료 증권서비스를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편리함을 가진 무방은 회원가입, 로그인, 개인정보수집이 없어 개인정보 유출이나 보안에 대한 걱정도 없다.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유료결제도 없어 전화나 문자 등을 통한 마케팅을 진행하지 않는다. 무방은 PC와 스마트폰 어플을 통해 언제 어디서라도 방송을 볼 수 있으며 카톡채팅을 통한 상담도 진행돼 실시간으로 증권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다.
 
낭하성 소프트브리지 대표는 "무방은 무(無)원칙 개념으로 무료 서비스만을 제공하고 회원가입 등 고객정보를 수집하지 않아 개인정보가 절대 유출될 수 없는 안전한 사이트"라고 말했다.

무방은 무료 증권방송과 무료 카톡채팅을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100개 이상의 콘텐츠 제공사와 제휴할 예정다. 무방의 안전한 무료 서비스를 체험하고 싶다면 무방 홈페이지으로 접속하거나 네이버나 앱스토어에서 무방을 검색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