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창립 16주년 '브랜드 슈퍼위크' 진행
롯데홈쇼핑, 창립 16주년 '브랜드 슈퍼위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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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홈쇼핑이 창립 16주년을 맞아 '16대 브랜드 슈퍼위크'를 진행한다. (사진=롯데홈쇼핑)

TV홈쇼핑, 온라인몰 등 전 채널 행사 진행

[서울파이낸스 김태희 기자] 롯데홈쇼핑이 창립 16주년을 기념해 '16대 브랜드 슈퍼위크'를 진행한다. 단독·인기 브랜드를 집중 편성하고, 할인 혜택을 대폭 늘렸다.

10일 롯데홈쇼핑은 TV, 온라인, 모바일 전 채널을 통해 창립 16주년 기념 행사를 펼친다고 밝혔다.

롯데홈쇼핑 관계자는 "여름 신상품은 물론 그 동안 매진으로 미처 구입하지 못했던 인기 상품들을 집중적으로 편성했다"며 "매출의 60%를 차지하는 단독 상품들을 대거 내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먼저 TV홈쇼핑은 오는 21일까지 'LBL', '샹티' 등 단독 패션 브랜드 상품을 선보인다. LBL는 지난해 9월 론칭돼 현재까지 총 주문금액 790억원 이상을 기록한 인기 브랜드다. 대표 상품으로는 LBL '프렌치 퓨어 린넨 원피스(11만9000원)', 샹티 '브라팬티 15종(17만9000원)', 잡화 브랜드 '가이거 여성화(13만원 대)' 등이 준비됐다.

'다이슨', '테크노젤' 등 프리미엄 리빙 상품도 함께 편성했다. 오는 13일 '최유라쇼'는 '테크노젤 베개(19만~35만원 대)'를 판매한다. 해당 제품은 지난 2015년 롯데홈쇼핑 단독 론칭 이후 누적 판매량 13만개를 돌파했다.

온라인 롯데아이몰에서는 오는 14일까지 '빅 브랜드 16 행사'를 통해 아디다스, 데상트, 빈폴, 슈콤마보니 등 인기 브랜드 16개 제품을 최대 66% 할인가에 판매한다.

또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영국 도자기 브랜드 '포트메리온 보타닉가든 접시 세트(2만원~32만원 대)',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등의 리퍼 상품을 최대 47%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한 적립금 제공, 경품 이벤트 등도 진행한다. TV홈쇼핑 행사 상품 구매 시 구매 금액의 5% 적립금을 증정하고, 롯데아이몰의 경우 최대 16% 적립금을 제공한다.

이달 23일까지 롯데홈쇼핑 모든 판매채널의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롯데리조트 속초 10년 회원권'을 추첨한다. 해당 리조트는 올해 7월 오픈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내달 9일 롯데아이몰, 바로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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