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아율 힐링 크림은 의료 기반 한방 화장품으로 한방약재가 주성분이다. 브랜드는 27일부터 29일까지 삼성동 코엑스 1층에서 열리는 서울 뷰티 박람회(서울국제화장품 미용산업박람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사진=백아율)

[서울파이낸스 김현경 기자] '백아율 힐링 크림'이 27일부터 29일까지 삼성동 코엑스 1층에서 열리는 서울 뷰티 박람회(서울국제화장품 미용산업박람회)에 참가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백아율 힐링 크림은 의료 기반 한방 화장품으로 한방약재가 주성분이다. 피부를 정화하고 수분결을 형성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백아율 힐링 크림은 한방의 효과를 전 세계에 알린 한방 화장품"이라며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체코, 중국 등 해외 여러 업체와의 사전 미팅을 통해 해외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겠다고"고 말했다.

백아율 부스에서는 주성분인 황금, 황련, 황백을 직접 전시해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부스를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피부 진단 및 상담 코너도 운영할 예정이다. 현장에서 백아율 힐링 크림 샘플을 무료로 증정하고, 특가 판매도 함께 진행한다.

서울 뷰티 박람회는 시대를 앞서가는 최신 화장품과 미용산업 관련 제품을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는 자리로, 미용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비즈니스 정보 교류의 장으로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