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령메디앙스의 스킨케어 브랜드 닥터아토가 '닥터아토 황사마스크'를 출시했다. 제품은 어른과 아이 모두 사용할 수 있게 대형과 소형 각각 3입으로 구성됐다. (사진=보령메디앙스)

[서울파이낸스 김현경 기자] 보령메디앙스의 스킨케어 브랜드 닥터아토가 미세먼지와 황사 농도가 급증하는 봄철에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닥터아토 황사마스크'를 20일 출시했다.

닥터아토 황사마스크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허가 받은 의약외품으로 4중 구조의 정전기 필터가 미세먼지 80% 이상(KF80)을 차단해준다.

초미세먼지(PM 2.5)보다 훨씬 작은 입자를 걸러내기 때문에 봄철 안심하고 야외활동을 즐길 수 있다. 입술과 코끝이 닿지 않는 3단 접이 구조를 적용했으며, 지퍼백 타입으로 보관이 위생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