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한화는 지난 20일 충남 아산1사업장에서 청소년 사회 적응 지원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드림스쿨' 협약식을 진행했다. 협약식 후 이은광 아산1사업장장(앞줄 왼쪽 두 번째)을 비롯해 구선희 아산종합사회복지관장(앞줄 왼쪽 세 번째), 오창호 아산전자기계고등학교 교장(앞줄 오른쪽 세 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주)한화)

[서울파이낸스 전수영기자] (주)한화는 지난 20일 충남 아산제1사업장에서 청소년 사회 적응 지원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드림스쿨'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은광 아산1사업장장을 비롯해 구선희 아산종합사회복지관장, 오창호 아산전자기계고등학교 교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찾아가는 드림스쿨'은 (주)한화 임직원이 직접 멘트가 돼 청소년들이 사회에 성공적으로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취업 경쟁력을 강화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된 사회공헌프로그램이다.

2016년부터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도 청소년들의 진로상담, 스피치 훈련, 모의 면접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며 직업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고 사회 공동체 책임의식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도왔다.

협약식에 참석한 이은광 (주)한화 아산1사업장장은 "임직원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멘토링을 진행할 수 있게 돼 큰 보람을 느낀다"며 "이번 활동이 학생들의 진로 선택과 직업 탐색에 동기부여가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