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스타벅스코리아

[서울파이낸스 김소윤기자]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봄을 맞이해 오는 21일부터 내달 17일까지 전국 1010여개의 매장에서 '체리블라썸' 프로모션을 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머그 및 텀블러 26종과 함께, 음료 3종, 푸드 4종까지 벚꽃이 흩날리는 봄을 맞이헤 고객들에게 산뜻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스타벅스는 벚꽃 등을 표현한 머그, 텀블러, 워터보틀, 플레이트 등 총 26종 상품을 출시한다.

특히, 올해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최초로 텀블러에 LED조명을 삽입한 신개념 'LED텀블러'를 선보인다. 'LED텀블러'는 벚꽃이 흐드러진 밤의 풍경을 표현했으며, 텀블러 바닥면의 스위치를 켜면 하단에서 빛이 은은하게 깜빡이며 시각적인 화려함이 배가된다는 설명이다.

이와 함께 '체리블라썸' 음료 3종도 업그레이드하고, 이번 시즌 새롭게 출시되는 '봄날 케이크'도 시즌 한정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최희정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마케팅팀장은 "올해 벚꽃 첫 개화가 평년보다 조금 이른 3월 20일로 예보되어 더욱 설레는 마음으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산뜻한 봄 날에 스타벅스에서 분홍 빛 벚꽃 향연을 경험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