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커피빈코리아

[서울파이낸스 김소윤기자] 커피빈코리아가 봄 시즌을 맞아 테이크아웃 전용 드립커피 '벚꽃 소풍커피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커피빈 소풍커피는 드립백 형태의 원두커피로, 커피빈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는 동일한 원두를 넉넉하게 분쇄해 담아 매장에서 판매하는 '오늘의 커피'와 동일한 커피의 맛을 즐길 수 있다.

새롭게 선보인 '벚꽃 소풍커피'는 커피빈의 오늘의 커피로 가장 인기가 높은 '모카자바 블렌드(Mocha Java Blend)'를 원두로 사용했으며, 특히 이번 벚꽃 에디션에만 특별 제작한 '벚꽃 코스터'가 추가된 점이 특징이다.

커피빈 '벚꽃 소풍커피'는 전국 300여개 커피빈 매장과 커피빈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 가능하며, 가격은 6900원에 판매한다.

커피빈 관계자는 "커피빈 소풍커피는 2015년 6월 출시 이후 분기별 평균 7%대의 판매증가율을 보이며 꾸준한 인기를 보이고 있다"며 "특별히 준비한 한정판 벚꽃 소풍커피 세트로 다가오는 벚꽃시즌 주변인들과 더 즐거운 나들이길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