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금융감독원

[서울파이낸스 김희정기자] 금융감독원과 서울주택도시공사가 15일 서민금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임대주택 입주민 등 서민층의 금융애로를 해소하고 서민금융을 활성화하기 위해 공동협력할 방침이다. 

이에 앞으로 서민금융지원제도 안내 및 맞춤형 서민금융 상담행사 지원, 대출사기 및 불법사금융 피해 방지를 위한 홍보 지원, 서민금융 박람회 개최 시 연계행사 발굴 및 홍보 지원 등을 함께한다.

금감원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임대주택 입주민 등 금융애로를 해소하고 주거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