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신한은행

[서울파이낸스 이은선기자] 신한은행이 올해 중위험·중수익 전략상품군인  '중용(中庸)펀드 시즌2'를 선정·판매한다.

신한은행은 12일 투자상품부가 제시하는 중위험·중수익 전략상품군으로 구성된 펀드컬렉션 중용(中庸)펀드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중용(中庸)펀드 시즌2'는 △공모주펀드 2종 △일반채권혼합형펀드 2종 △해외채권형펀드 3종 △자산배분펀드 1종 △신한은행 대표펀드인 '커버드콜 펀드'로 구성돼 있다. 투자전략이나 보유자산 측면에서 중장기적으로 꾸준한 수익을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상반기 선보인 '중용(中庸)펀드' 컬렉션의 성과로 신한은행의 2016년 펀드 신규유입액이 4100억원에 달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대내외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보다 안정적으로 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상품에 대한 고객의 니즈가 높아지고 있다"며  "향후에도 우수펀드 발굴 및 보강을 통해 ‘중용(中庸)펀드 시즌2’ 라인업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