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신협중앙회

[서울파이낸스 박윤호기자] 신협중앙회는 10일 대전 둔산동 신협중앙회관에 과테말라 정부 정책실무연수단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오로코즈(Orozco) 과테말라  경제부 차관 등 8명으로 이뤄진 연수단은 한국 기획재정부가 지난해부터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총 6박 7일 일정으로 방한 일정을 진행하고 있다.

정책실무연수단은 한국의 주요 정부부처·연구소 등을 방문해 '마이크로 금융기관의 역할 증대를 통한 중소기업(개인자영업자, 소기업 포함)의 금융서비스 접근성 개선'을 위한 다양한 연구 및 실무 경험을 공유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