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내호평역 오네뜨 센트럴 투시도

[서울파이낸스 나민수기자] 남해종합건설은 경기 남양주시 호평동에 '평내호평역 오네뜨 센트럴'을 2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경기 남양주시 호평동 190-1번지 일대에 조성되는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1층, 7개동, 전용면적 59㎡, 74㎡ 총 616가구로 조성된다.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모두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도보생활권이 가능한 단지로, 이마트·메가박스·호평체육문화센터·호평동주민센터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호만천, 호평중앙공원, 어린이공원(예정) 등이 단지와 인접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으로 구룡초교, 호평고교, 호평중학교 등이 위치해 있어 안전한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경춘선 평내호평역을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며, 수석-호평간 도시고속도로 동호평 IC를 이용해 잠실까지 20분대로 진입이 가능하다. 경춘북로 호평IC도 차로 3분거리에 위치해 있다. 특히, 2022년에는 지하철 8호선 연장선 개통호재도 예정돼 있어 강남 접근성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호평 내 마지막 중소형 대단지 아파트로 높은 희소가치를 갖추고 있으며, 전 세대 남향위주의 배치로 우수한 채광과 통풍이 장점"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