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웰컴저축은행

[서울파이낸스 박윤호기자] 웰컴저축은행은 지난달 8일 시작한 비대면 계좌 개설이 2000건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앞서 웰컴저축은행은 '디지털지점'을 개설해 비대면 채널에서 계좌개설뿐만 아니라 인터넷뱅킹(스마트뱅킹) 가입, 체크카드 신청, 스마트뱅킹 앱과 연계한 예·적금 상품가입 등의 서비스를 영업점 방문 없이 처리하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웰컴저축은행은 계좌개설에 국한하지 않고, 비대면 실명확인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온·오프라인을 가리지 않고 웰컴저축은행 고객이라면 자연스럽게 금융생활 속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웰컴저축은행 비대면 계좌개설 앱인 디지털지점은 구글플레이나 앱스토어에서 받을 수 있으며, 관련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나 대표번호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