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 여수공장 부녀회 봉사단,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롯데케미칼 여수공장 부녀회 봉사단,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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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케미칼 여수공장 부녀회 봉사단은 27일 KBS 신관 스튜디오에서 열린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오른쪽 김모은 부회장). (사진=롯데케미칼)

[서울파이낸스 황준익기자] 롯데케미칼은 여수공장 부녀회 봉사단이 27일 KBS 신관 스튜디오에서 열린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은 지난 2012년부터 매년 보건복지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KBS가 주최하는 행사로,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과 개인에게 포상한다.

롯데케미칼 봉사단은 '평소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함으로써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김모은 부회장이 부녀회를 대표해 수상했다.

봉사단은 평소 여수시 관내 보육원 재능봉사, 노인복지관 무료급식, 한 부모 가정 돕기 운동, 여성쉼터 및 지역아동센터후원, 김장 나누기 봉사활동 등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나호성 롯데케미칼 여수공장 사무부문 공장장은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부녀회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모든 부녀회원 여러분들의 나눔 활동에 어려움이 없도록 더욱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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