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나스몰, 수제맥주·토크쇼 등 직장인 문화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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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인을 위한 문화클래스 '피클' 포스터. (사진=파르나스몰)

[서울파이낸스 김태희기자] 서울 삼성동 파르나스몰의 '피클(pickle)'이 매주 목요일 직장인을 위한 문화예술 행사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행사는 프리미엄 쇼핑몰 파르나스몰 '파르나스 가든'에서 매주 목요일 오후 6시40분에 시작돼 약 80분간 진행된다.

각 주별로 △4일 '플로바리스'와 함께 미니 센터피스를 만들기 △11일 시인 '하상욱'의 한여름 밤 시(時)원한 토크쇼 △18일 이끼 테라리움 만들기 △25일 수제맥주 입문 클래스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끼 테라리움은 유리병 안에 여러가지 돌과 소재로 지형을 만들고 이끼 등의 식물을 심어 하나의 작은 생태 환경을 만들어주는 가드닝 작품을 말한다. 1인 당 하나의 작품으로 나만의 숲을 만들며 힐링을 즐기길 원하는 이들에게 추천한다.

문화행사 참가 신청은 파르나스몰 공식 페이스북에서 댓글 이벤트로 할 수 있다.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고객들을 초청한다. 또한 파르나스몰 구매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영수증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한편 피클은 지난 7월부터 오는 10월까지 진행되는 토크와 체험방식의 행사다. 파르나스몰이 직장인의 보다 나은 문화생활을 돕기 위해 시작된 문화행사로 젊은 직장인을 위해 클래스를 선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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