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퍼저축銀, 자동차대출 전자서명 간편서비스 론칭
페퍼저축銀, 자동차대출 전자서명 간편서비스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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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페퍼저축은행

[서울파이낸스 박윤호기자] 페퍼저축은행이 복잡한 신청서 작성 절차를 생략한 자동차대출 전자서명 간편서비스를 선보였다.

그동안 자동차 구매자금 대출을 받는 고객은 10여장이 넘는 신청서에 대출관련 주요정보를 자필로 기재하고, 일일이 서명을 해야 했다. 하지만 페퍼저축은행이 개발한 간편서비스를 이용하면 쉽고 빠르게 대출이 가능하다.

장매튜 페퍼저축은행 대표이사는 "자동차 대출을 신청하는 고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전자서명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며 "PC 또는 스마트폰에 공인인증서를 소지한 고객은 자동차대출에 필요한 신청서 작성 없이 전자서명으로 대체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페퍼저축은행은 최고한도 7000만원 이내 차량 구매를 원하는 고객 대상 7.9~27.9% 금리를 제공하는 오토스탠다드론과 오토프라임론을 운영하고 있다. 차량을 소유한 고객에게는 오토담보스탠다드론과 오토담보프라임론으로 8.9~26.9% 대출금리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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