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상하이모터쇼] 벤츠, 오프로드 성능 높인 'GLC 쿠페'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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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르세데스-벤츠는 '2015 상하이모터쇼'에서 컨셉카 GLC 쿠페를 쇼카로 선보였다. (사진 = 송윤주기자)

[상하이=서울파이낸스 송윤주기자] 메르세데스-벤츠는 20일(현지 시간)부터 중국 상하이 국가컨벤션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2015 상하이모터쇼'에서 컨셉카 메르세데스-벤츠 컨셉GLC 쿠페를 쇼카로 선보였다.

컨셉 GLC 쿠페 앞서 공개된 GLE 쿠페보다 더 컴팩트한 차체를 갖고 있다. 쿠페의 스타일리시한 특성과 미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의 감각적이고 순수한 디자인을 조합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트윈-블레이드 라디에이터 그릴, 본넷의 파워돔, 그리고 4개의 파이프로 구성된 배기 시스템은 유기적으로 차체와 조화를 이룬다.

컨셉 GLC 쿠페에는 21인치 타이어, 전후면 차체하부 보호대, 높아진 최저 지상고, 사이드 발판 등으로 오프로드 퍼포먼스 가능성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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