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7일 개장 전 주요공시
3월 27일 개장 전 주요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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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파이낸스 김소윤기자] 3월26일 장 마감 이후 27일 개장 전까지 주요 공시.

◆ 유가증권시장

한국거래소는 현대제철과 현대하이스코에 대해 각각 합병 추진설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이날 오전 12시까지다.

대한항공은 올해 항공기 B747-8I등 17대를 신규 도입하기 위해 총 2조7652억원을 투자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사업계획에 근거해 작성했으며, 회사의 내·외부 영업환경 변화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밝혔다.

한진중공업은 계열사인 HHIC-Phil Inc.가 한국산업은행에게 진 채무 524억원을 보증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3.23% 규모다.

디아이는 Samsung (China) Semiconductor Co.,Ltd와 76억원 규모의 반도체 검사장비(BURN IN TESTER) 공급계약을 체결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7.1% 규모다.

케이비캐피탈은 오정식 대표이사가 사임하고 박지우 대표이사가 신규 선임됐다고 공시했다.

◆ 코스닥시장

한국거래소는 투자자 보호를 위해 법원의 파산신청 기각결정 등 파산사유 해소를 확인한 날까지 또는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능력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인한 감사의견 거절 사유에 대한 동일 감사인의 동 사유 해소 확인서 제출시까지 주권매매거래를 정지 기간을 변경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한국거래소는 에듀박스에 대해 풍문사유(감사의견 비적절성) 미해소로 사유해소시까지 주권매매거래를 정지 기간을 변경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에듀박스는 감사의견 비적정설(풍문또는보도)에 대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상기 사항과 관련해 추후 감사보고서 수령시 즉시 공시하도록 하겠다"고 답변했다.

현대드림스팩2호는 경쟁력 강화, 경영효율성 증대로 주주가치의 극대화 실현을 위해 주식회사 심엔터테인먼트(소멸회사)를 흡수합병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52.7618876다.
이에 한국거래소는 현대드림스팩2호에 대해 SPAC 합병(예비심사청구대상) 관련으로 합병대상법인과의 합병을 중단하는 결의 또는 결정일까지 주권매매거래를 정지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셀트리온제약은 전문경영인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서정진 대표이사 체제서 김만훈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나이스디앤비는  강용구 대표이사의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함에 따라 홍우선 대표이사가 새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알톤스포츠는 박찬우 대표이사의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함에 따라 김신성 대표이사가 새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국제디와이는 오피스텔 수분양자(강일지구 C3-8 트리피움)가 수협은행에게 진 채무 39억원을 보증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28.02% 규모다.

원익은 관계사인 신원종합개발 주식회사가 SBI저축은행에게 진 채무 50억원을 보증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5.65% 규모다.

인터파크는 지주회사로서의 정체성을 명확히 하기 위해 인터파크홀딩스로 상호를 변경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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