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일 개장 전 주요 공시
7월 2일 개장 전 주요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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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파이낸스 김소윤기자] 7월1일 장 마감 이후 2일 개장 전까지 주요 공시.
 
◆ 유가증권시장
 
신세계건설은 주병규 씨가 부산지방법원에 공사대금 관련 청구의 소를 제기했다고 공시했다. 청구금액은 21억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7.5% 규모다. 회사 관계자는 "당사 공사대금 산정액 적정성을 소명해 소송을 종결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올 6월 내수부문 매출액이 59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9% 늘은 것으로 잠정집계 됐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해외부문은 3527억원으로 0.2% 늘었다.
 
대신증권은 최대주주 및 발행회사인 대신송촌문화재단이 보통주 4354주를 장내매수 했다고 공시했다. 대신송촌문화재단의 주식 수는 4만2363주가 됐으며, 보유 비율은 1.95%다. 
 
진양폴리우레탄은 유현진 대표이사 사임으로 임규호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한진중공업홀딩스는 지분취득 및 의결권 위임계약으로 대륜에너지가 주요 종속회사에 편입됐다고 공시했다.
 
한화케미칼은 회사 분할로 인한 편입으로 한화엘앤씨(Hanwha L&C)가 주요 종속회사에 편입됐다고 공시했다.
 
 
◆ 코스닥시장
 
한국거래소는 바이오니아에 대해 실적예측공시에 대한 면책조항 위반 관련 공시불이행으로 불성실공시법인지정을 예고했다고 공시했다. 
 
한국거래소는 디엔에이링크에 대해 실적예측공시에 대한 면책조항 위반 관련 공시불이행으로 불성실공시법인지정을 예고했다고 공시했다. 
 
휘닉스소재는 삼성 SDI의 PDP 사업부문 중단으로 납품거래가 종료됐다고 공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거래중단으로 인해 매출축소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애강리메텍은 일신상의 사유로 양찬모 대표이사 사임으로 전윤수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국제디와이는 사업구조 개선 및 대외 협력 강화으로 오명진, 유인엽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흡수합병에 의한 해산으로 링크투모로우가 주요 종속회사를 탈퇴했다고 공시했다. 
 
에코플라스틱은 10억원 규모의 제1회차 무보증 사모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를 행사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1주당 신주인수권 행사가액은 2029원이며, 상장예정일은 오는 7월15이다. 
 
테스는 기판처리장치 관련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신규 제품 개발시 특허기술 적용을 통한 제품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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