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푸드, 결식 아동 위한 '행복 도시락' 후원
스킨푸드, 결식 아동 위한 '행복 도시락'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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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파이낸스 김민경] 스킨푸드는 월드비전 '꿈빛마을'을 통해 결식아동에게 도시락을 지원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지난해 고객의 큰 사랑을 받은 '에바 알머슨 포 스킨푸드 리미티드 에디션'의 판매 수익금 일부를 기부한 것이다.

스킨푸드는 '사랑의 도시락'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 12월에 이어 1월 은평구 지역 내 결식아동 150명에게 매일 먹을 수 있는 따뜻한 밥과 반찬이 담긴 행복 도시락을 후원한다.

특히, 지난 12월27일에는 스킨푸드의 임직원들이 결식아동을 위한 행복 도시락을 직접 만드는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했다.

스킨푸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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