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ONE, 1천만 회원 돌파 도네이션에 타이거JK부부 동참
CJ ONE, 1천만 회원 돌파 도네이션에 타이거JK부부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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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파이낸스 구변경기자] CJ ONE은 11일 타이거JK, 윤미래 부부가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부부는 지난 10일 빕스 의정부점에서 진행된 CJ ONE 1천만 회원 돌파 도네이션 캠페인 - 행복함(函) ONE BOX' 에 참석해 의정부 지역 나눔공부방 어린이 40여 명을 만나 직접 ONE BOX를 전달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캠페인은 CJ그룹의 통합멤버십카드 'CJ ONE'이 1천만 회원 돌파를 기념해 'CJ 도너스캠프'와 연계해 준비한 기부 캠페인이다.

이날 행사에는 CJ ONE 회원들도 참가해 CJ ONE의 캐릭터인 '원스터'의 퍼포먼스, 마술 공연, 레스토랑 예절 교육 및 샐러드바 체험 등을 함께 진행했다.

타이거JK와 윤미래 부부는 캠페인의 홍보대사를 맡고있는 만큼 어린이들에게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다. Be Happy!" 라며 꿈과 희망을 잃지 말기를 당부했으며, 한 명 한 명에게 일일이 사인을 해주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이들은 이달 말까지 전국 각지 70여 공부방의 어린이 약 2000여 명에게 'ONE BOX'를 선물할 계획이다. 'ONE BOX'는 공부에 필요한 필기구와 가방을 비롯해 다양한 간식과 실내화 등 CJ 그룹 계열사들이 모은 총 1억원 상당의 물품으로 구성돼 있다.

한편 동 캠페인은 소비성 경품 행사 위주로 진행되던 멤버십 마케팅에서 벗어나 상생마케팅을 시도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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