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영종합개발, '비즈트위트 오렌지' 이달 분양
문영종합개발, '비즈트위트 오렌지' 이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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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영종합개발이 이달 내 분양예정인 '비즈트위트' 투시도
[서울파이낸스 성재용기자] 문영종합개발은 20일 신도림 역세권에 위치한 소형 오피스텔과 도시형생활주택 복합건물 '비즈트위트 오렌지'를 이달 내 분양한다고 밝혔다.

문영종합개발에 따르면 '비즈트위트 오렌지'는 지하 3층~지상 18층으로 오피스텔 240실과 도시형생활주택 115가구 규모, 총 355실로 오피스텔은 전용 17.74~36.59㎡ 13개 타입이며, 도시형생활주택은 전용 12.18~16.48㎡ 6개 타입으로 구성돼 있다.

단지 주변에는 도림천, 구로공원이 가까워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디큐브시티, 테크노마트, 이마트 등 신도림역 주변상권으로 생활편의성도 높은 편이다.

전 호실이 소형인 '비즈트위트 오렌지'는 중도금 60%로 무이자 대출시 실 투자 금액이 4000만원대로, 인근 임대가 적용 시 10% 내외의 높은 임대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문영종합개발 관계자는 "최근 신도림역세권의 유동인구가 기존의 지하철 이용객을 포함해 주변상권 개발에 따라 약 100만명 가까이 급속도로 늘고 있는 있고 인근 구로, 가산디지털단지의 산업인구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하지만 신도림역 인근에는 부지확보의 문제로 더 이상의 추가공급은 없을 것으로 예상돼 향후 소형 주거시설의 희소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업계 최초로 천장형 시스템에어컨, 드럼세탁기, 냉장고, 최신형 벽걸이TV 등을 제공하는 '퍼펙트 풀 옵션 빌트인'을 도입해 완벽한 주거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도시형생활주택의 분양가는 1가구당 9900만원부터, 오피스텔은 1실당 1억2300만원대부터 있다. 2013년 7월 입주 예정이다. (02-2111-7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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