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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종 세상보기
 
기사(전체3,341건)
<히트상품> 외환銀 '해외채권펀드'
정기예금 금리가 4%대로 떨어지면서 연 수익률 7~8%대의 해외채권 펀드가 인기다. 은행권 전체적으로 5천억원 이상의 자금이 유입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외환은행이 상시 판매하고 있는 3개의 ...
서울금융신문사    2003-07-06
<히트상품> 신한銀 주가지수연동예금
신한은행의 올 상반기 대박상품은 뭐니뭐니해도 주가지수연동정기예금이다. 신한은행은 초저금리에 지친 고객들의 최대 투자 대안처인 지수연동상품을 지난해말부터 지속적으로 시판하고 있다. 지난해 11월부...
서울금융신문사    2003-07-06
미국의 새로운 전쟁
미국이 이라크를 공격한 전쟁의 목표가 세계 2위의 매장량을 가진 이라크의 석유였다는 것은 이제 공공연한 사실로 인정되고 있다. 아직도 북한과 이란 등에게 계속 위협을 가하고는 있으나 그 위협의 ...
홍승희    2003-07-06
미래사업의 화두, '정보 독해력'-한국증권전산 박동남 상무
피터 드러커는 그의 저서 ‘Next Society’에서 ’컴퓨터 독해력보다 정보 독해력이 더 중요하다‘ 라고 말했다. 컴퓨터 기술의 경쟁력보다 정보의 경쟁력이 더 중요하다는 의미일 것이다. 왜냐...
서울금융신문사    2003-07-06
누구를 위한 싸움인가
증권업협회와 증권산업노조간의 갈등이 좀처럼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산별교섭 허용을 놓고 서로간의 입장피력으로 시작된 증협과 증산노조간의 갈등은 이 후 증산노조가 협회의 로비를 불법 ...
김성호    2003-07-06
<기자칼럼> '强性政府'
현 정부의 분배우선, 親勞 정책을 비판하는 기사들이 최근 신문지면을 도배하고 있다. 세계 석학의 말이라며 유럽형 분배중시 정책이 한국경제를 어렵게 할 것이라는 내용이 1면 머릿기사를 장식하기도 ...
서울금융신문사    2003-07-01
분배에 관한 一考
분배에 관한 재미있는 논의들이 있다.1960년대 중반, 문화혁명이 중국대륙을 휘몰아칠 때 홍위병들은 분배에 있어 8등급을 매겼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직업난이도에 따라 나눠진 이 분배 8등급의...
서울금융신문사    2003-07-01
청사진이 아쉽다
요즘 국내 경제를 두고 각인각색의 해석이 분분하고 해법을 두고도 설왕설래가 난무한다. 비관적인 시각과 낙관적인 시각이 뒤엉키는 것이야 늘상 있을 수 있는 일이니 그렇다 하고 IMF 외환위기를 겪...
홍승희    2003-06-29
'신용불량자등록제' 폐지가 우선
최근 개인신용불량자가 급증하면서 이와 관려된 사회 문제가 빈발하고 금융기관들의 건전성 우려도 커지고 있다. 2003년 5월말 현재 개인신용불량자가 315만명에 육박하면서 경제활동인구 7.3명당 ...
서울금융신문사    2003-06-29
시스템은 하루아침에 바뀌지 않는다
농업사회가 갑자기 산업사회로 탈바꿈할 수 있을까.최근 금융시스템 변화에 대한 논의를 보고 있자니 이런 생각이 든다.얼마 전 재정경제부 변양호 금융정책국장은 한 간담회에서 “시중 유동성이 차입성 ...
서울금융신문사    200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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